독일마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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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바다사랑 작성일18-03-06 17:33 조회55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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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해군 삼동면 물건리와 동천리, 봉화리 일대 약 100,000m의 부자를 걸쳐 조서오디어 있으며 주택들이 모여 있는 독일교포 정착마을은 산과 바다를 함께 조명할 수 있는 동천리 문화예술촌 안에 있다. 독일 교포들이 있는 독일에서 건축부재 를 수입하여 전통적인 독일 양식 주택을 건립하였는데 2008년 현재 29동의 주택이 완공되었다. 이주택들은 독일교포들의 주거지로 또는 휴양지로 이용되며, 관광객들 위한 민박으로도 운영된다.  

 

바다사랑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15분거리에 있습니다.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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